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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1-17 08:46:22  |  수정일 : 2020-01-17 08:47:40.083 기사원문보기
박주호 아내 셋째 성별 男 추정…"하늘색 옷이 단서"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박주호 안나 부부가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다만 아이의 성별이 공개되지 않아 세간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지난 16일 울산 현대 축구단 소속 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sns를 통해 출산을 알렸다. 그는 "2020년 1월 13일, 안녕 베이비 박. 생일 축하한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아기의 모습을 사진으로 포착해 공개했다.

박주호 아내가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의 얼굴을 제외한 몸통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이는 하늘색 옷을 입고 있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들인 것 같다"라는 반응들이 잇따르고 있다. 박주호와 아내가 밝힐 아이의 성별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 fc바젤 소속으로 뛰던 중 지금의 아내인 통역사 아나와 만나 결혼하게 됐다. 2015년 첫째 딸 나인 양을 낳고 2017년 둘재 건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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