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10 15:05:44  |  수정일 : 2019-12-10 15:06:32.680 기사원문보기
가세연 허점, "성폭행설 김건모만큼 강용석 못 믿어"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향한 불신의 목소리가 만만치 않다.

가세연 측이 지난 9일 가수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일각에서는 이 상황이 진실일 것이라 추측하며 김건모의 행실을 질타한다.

반대 여론도 크다. 가세연은 강용석이 운영하는 곳으로, 강용석의 말과 행동 자체를 불신하는 이들의 수가 적지 않다. 일각에서는 "김건모만큼 강용석도 못 믿겠다"는 의견을 내놨다. 때문에 강용석의 폭로가 모두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겠냐며, 가세연의 폐쇄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현재 가세연은 오늘(10일) 밤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한 다른 피해자를 공개할 것이라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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