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15 01:02:10  |  수정일 : 2019-11-15 01:02:45.657 기사원문보기
이엘리야, ‘혀 마중’ 키스신 질타 받기도 “갑자기 농도 짙어져”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이엘리야가 지상파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이엘리야는 14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엘리야는 최근 방영 시작한 ‘보좌관2’에서 4급 보좌관 윤혜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이엘리야의 독특한 이름에 예명이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관심도 덩달아 모아지고 있다. 이엘리야는 예명이 아니라 본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성경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엘리야는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배우 박서준과 일명 ‘혀마중’ 키스신을 선보여 일부 팬들의 질타를 사기도 했다. 이엘리야의 혀가 적나라하게 보인 것이 화근이 됐다. 당시 이엘리야는 “입술 박치기 정도로 끝나는 장면이었는데 촬영 당일에 갑작스럽게 변경되면서 농도 짙은 키스신이 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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