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21 09:44:13  |  수정일 : 2019-09-21 09:46:28.117 기사원문보기
현아 아버지, 딸 논란에도 “아주 욕먹게 잘해 부렸네” 든든한 지원군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현아의 과감한 노출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

현아는 최근 한 대학교 축제 무대 위에 올라 예상치 못했던 노출을 감행해 논란의 인물로 떠오른 것. 현아는 엉덩이의 일부를 의도적으로 노출했고 이 같은 퍼포먼스가 모든 연령대가 자리한 무대에서 적절했는지 여부가 화두로 오른 것.

앞서 현아는 ‘명분이 있어야’ 노출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이날의 ‘명분’은 무엇이었는지 현아의 의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현아는 어렸을 때부터 끼가 없었지만 아버지와 회사 덕분에 가수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를 배우로 만들기 위해 50번이 넘는 보게 했던 것.

아버지는 여전히 현아를 많이 응원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아는 “어떤 논란이 생겨도 ‘우리 딸 욕먹어서 어떡해’ 이렇게 안하신다. ‘아주 욕먹게 잘해부렸네’ 이렇게 말하시는 게 더 힘이 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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