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17 01:26:42  |  수정일 : 2019-09-17 01:29:06.053 기사원문보기
메이비 옷 평가한 절친 女가수마저 당황 “이 브랜드가 그렇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메이비 옷이 2주 연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이비의 옷 선물은 지난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공개됐다. 윤상현이 생일을 맞은 아내 메이비에게 옷을 선물해준 것. 윤상현의 옷 취향은 독특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것으로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날도 역시 범상치 않은 디자인의 옷을 메이비에게 선물한 것.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 이효리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집을 찾아 문제의 옷을 평가했다. 이효리는 상의와 하의를 따로 보면 너무 이쁜 옷이지만 함께 입기에는 무리인 것 같다고 봤다. 해당 옷의 브랜드를 확인한 이효리는 “이 브랜드가 난해한 디자인이 많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해당 브랜드가 어디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메이비의 착장을 본 이효리는 “다음주 방송에 입고 나가라”며 웃어보였고 메이비는 “벌칙이냐”며 고개를 들지 못해 윤상현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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