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21 01:35:28  |  수정일 : 2019-08-21 01:39:07.210 기사원문보기
김민우, 사별한 아내 목소리 그리울 땐 이렇게 달랜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김민우가 사별한 아내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김민우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갑작스럽게 사별할 수밖에 없었던 아내에 대해 털어놓았다. 김민우는 2년 전 아내와 일주일 만에 사별하고 말았다.

김민우와 아내의 사별에 자식은 아직 실감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그는 전했다.

김민우는 아내가 너무 그리울 때는 통화했던 녹음 파일로 달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목소리 그리울 땐 통화내역을 들어본다”며 “주로 장은 뭘 볼까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