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7-22 11:35:00  |  수정일 : 2019-07-22 11:38:05.263 기사원문보기
경주 화랑의 언덕 "숙박은 못해도 구경은 된다"…양·돼지·염소 농장까지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경주 화랑의 언덕 '캠핑클럽' 스포트라이트



경주 화랑의 언덕이 방송에 노출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이 멤버들이 경주 단석산 줄기에 위치한 화랑의 언덕을 찾아가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특히 경주 화랑의 언덕은 드넓은 초원과 산등성이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절경으로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실제 경주 화랑의 언덕은 신라 화랑들의 심신 수련 장소로 쓰인 곳으로 남다른 장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해발 600여미터 높이에 넓이 45만여 평에 달한다. 관련해 '캠핑클럽' 멤버들은 "뉴질랜드에 온 것 같다"라고 감동을 드러내기도 했다. 화랑의 언덕에는 캠핑장 이외에도 양과 돼지, 염소 등을 기르는 농장도 위치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제격이다.

다만 경주 화랑의 언덕에 위치한 캠핑장은 현재 사용이 불가능하다. '캠핑클럽'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캠핑장은 22일 현재 재정비 기간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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