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02 17:31:45  |  수정일 : 2020-07-02 17:33:46.833 기사원문보기
IP스토리텔링협회 - IP데일리, 지식재산 대중화 위해 맞손

[이투데이 최영희 기자]

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aip) 원우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지식재산스토리텔링협회(준비위원장 이가희)’와 지식재산(ip) 전문 미디어 아이피데일리(편집인 주상돈)는 지식재산(ip)속에 숨겨진 스토리를 널리 홍보하여 지식재산의 활용 및 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kaist 세종캠퍼스에서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식재산스토리텔링협회(ipsa)는 특허·실용신안·디자인·저작권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자산인 ‘지식재산(ip)’을 어려운 과학기술이 아니라 지식재산의 탄생 배경이나 연구개발 과정 속에 담겨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서 수요자나 대중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방안을 연구하는 협회다.

아이피데일리(ip daily)는 기술과 특허 범주를 뛰어넘어, 데이터 저널리즘을 통해 바라본 △미래기술 △신시장 △경제, 금융 등 지식재산(ip) 비즈니스 분야의 예측 및 분석 기사를 제공하는 지식재산 전문 미디어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식재산(ip) 스토리텔링 공동 제작 및 홍보 ▲국내 지식재산(ip)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 ▲지식재산(ip) 심포지엄 및 세미나 공동 개최 등으로 과학기술 분야의 이성적인 지식재산을 문화예술 분야의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융합하여 어려운 지식재산을 보다 쉽고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가희 ip스토리텔링협회 준비위원장은 “오늘날 ip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지식재산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ip 홍보와 기업 마케팅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주상돈 ip데일리 편집인은 “국내 지식재산 분야가 창출과 보호의 단계를 넘어 활용의 단계로 도약하고 있는 시점에서 중소·벤처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인 지식재산을 감동적인 스토리로 알리는 새로운 ip홍보의 첨병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ip스토리텔링협회 이 준비위원장과 ip데일리 주 편집인은 국내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 특허법원, 특허청 및 kaist가 협력하여 개설한 ‘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aip, advanced intellectual property strategy program)’에서 만난 동문이다.

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은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 및 사업화 능력 함양에 그 목표로 두고,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기획 및 재정을, 특허법원은 교육과 실습을, 특허청은 교육과 홍보를, kaist는 교육과정의 운영을 주관하는 국내 유일·최고의 지식재산전문 교육과정이다.

본 kaist-aip 과정 수료생에게는 kaist총장 명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kaist 동문 자격과 각종 동문행사 및 강연회 참가의 특전도 부여한다.

제9기 과정은 지난 5월 20일 입학식을 갖고 매주 kaist 서울 도곡캠퍼스에서 진행되고 있다.


산업/기업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