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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최초 작성일 : 2020-09-16 11:26:18  |  수정일 : 2020-09-16 11:25:56.303 기사원문보기
‘배달 매출로 승승장구’ 모치카냉 이천마장점, 점주 창업 스토리 공개
모치카냉 제공 이미지 컷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계속되면서, 포장 및 배달 등을 이용한 비대면 외식의 비율이 급증했다. 배달 시장은 기존에도 성장하는 중이었지만, 올 한해 유례없던 비대면 외식 수요로 인해 성장의 기폭제가 된 셈이다. 앞으로 외식 창업 시장에서 포장 및 배달 서비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전망이다.

이에, 빠른 회전율과 퀄리티 높은 수제 치즈 메뉴로 홀과 배달 매출을 모두 잡은 모치카냉에서는 모치카냉 이천마장점을 운영 중인 강영국 점주의 실제 창업 스토리를 여과 없이 공개했다. 강 점주는 현 시국에도 무리 없이 매장을 운영하는 비결로 배달 매출을 꼽았다.

Q. 모치카냉 브랜드를 알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이천마장 상권에서 요식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가 지인 소개로 준비하게 됐습니다. 초보 창업이라 브랜드 선택이 고민이 많았는데, 상권 특성에 잘 맞을 것 같다고 판단했죠. 이천마장 상권은 인근 주거 단지가 새로 생기면서 상권이 생긴 케이스라, 돈까스관련 음식점이 전무했거든요.

Q. 모치카냉 브랜드를 선택하신 이유는요?

A. 맛과 가성비, 빠른 회전율이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모치카냉브랜드에 관심이 생긴 후 1호점인 용인수지점을 방문했는데, 체감상 음식이 거의 바로 나오더군요. 운영하기도 어렵지 않고 회전율도 빠르겠구나 싶었죠. 또 맛과 가격 경쟁력도 다른 브랜드보다 뛰어났습니다.

Q. 현재 이천마장점 위치에 매장을 차리신 이유가 있나요?

A. 아무래도 수도권은 경쟁이 지나치게 치열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직장 생활을 하며 지역 특성을 잘 알게 된 마장 지역에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Q. 이천마장점의 매출은 어떤 편인가요

A. 오픈 초기부터 생각보다 매출이 높아 저와 직원들 모두 놀랐어요. 현재까지 일 평균 200만 원대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Q.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2.5 단계 강화 조치로 매출에 타격은 없었나요?

A. 매장 손님이 줄다 보니 매출도 약간 떨어질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포장과 배달 매출이 이전보다 높아져서 전체적인 매출은 기존과 비슷합니다. 예전에는 매장 내방 고객과 포장 및 배달 고객이 6:4~7:3 정도로 내방 고객이 훨씬 많았다면, 지금은 거의 5:5 비율로 운영 중입니다.

Q. 어려운 시기에 창업한 만큼, 예비 창업자 분들에게 하고싶은 조언이 있다면서요?

A. 저도 이 시국에 사직서 내고 창업한다니 말리는 사람이 더 많았어요. 시국과 관계없이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아요. 또 모치카냉처럼 고객들도 그 차이를 알 만큼 경쟁력 있는 아이템이라면 이 시국 창업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모치카냉은 재료 관리부터 맛까지 품질이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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