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최초 작성일 : 2013-03-07 08:48:37  |  수정일 : 2013-03-07 08:51:03.653
재형저축 출시 첫날, 15만5000여명 가입
[서울파이낸스 문지훈기자] 재형저축 출시 첫날 15만5000여명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6일 15만5000여개 재형저축 계좌가 신설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많은 가입자를 유치한 은행은 우대금리 포함 최고 연 4.6%의 금리를 제공하는 기업은행으로 이날 하루에만 4만여 계좌를 유치했다.

이어 우리은행이 3만8000계좌, 국민은행 2만5000계좌, 하나은행 2만4000계좌, 농협은행 1만2000계좌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재형저축 가입에 필요한 소득확인증명서 발급이 지연됨에 따라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지참해도 재형저축 가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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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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