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09 15:16:38  |  수정일 : 2019-11-09 15:20:35.603 기사원문보기
선우은숙, ‘다시 살림 합쳤다’는 오해까지 생길 정도? 허물 無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선우은숙이 다시 살림을 합쳤다는 오해까지 생길 정도로 전 남편인 이영하와 허물없이 지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우은숙은 지인들로부터 이런 오해를 받아야 했다. 한 지인의 경사에 함께 참석했다가 벌어진 일이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서로의 옆자리를 지켰던 터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 선우은숙과 이영하게에는 ‘당연한’ 일이었다.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도 무려 10여년이 지났고, 꾸준히 자녀들 때문에 소통을 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선우은숙과 이영하는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젠 부부가 아닌 서로를 의지하며 자녀를 돌보는 ‘친구’ 사이가 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이영하·선우은숙, 손녀 봤다…이상원♥최선정 부부, 12일 득녀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