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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6-12 14:41:41  |  수정일 : 2012-06-12 14:41:53.853
부산시-한국벤처투자, 엔젤투자매칭펀드 50억조성
부산시와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창업 및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해‘엔젤투자매칭펀드'를 지원한다.

허남식 부산시장, 최철안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안병만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은 11일 오후5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엔젤투자매칭펀드조합 결성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부산 엔젤투자 매칭펀드는 수도권에 집중된 엔젤투자를 지방으로 확산하고 부산에 엔젤투자 붐을 조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에서 관리하는 한국벤처투자㈜에서 40억원, 부산시가 10억원을 각각 출자한다.

이 펀드는 자금난을 겪는 창업기업에 투자자금을 원활히 공급함으로써 건전한 엔젤투자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년 창업이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펀드 및 엔젤투자 관리는 한국벤처투자㈜가 총괄하고 부산테크노파크는 지자체 엔젤 투자자 관리와 투자신청 적격확인 등 지역엔젤 관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엔젤매칭펀드는 창업 후 벤처캐피털 투자를 받기 직전의 가장 자금난이 심각한 기업에 엔젤투자자와 1:1 매칭으로 투자될 예정이어서 창업 기업에 전체 100억 원의 투자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지영 기자 [jyahn@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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