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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N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2-24 21:58:34  |  수정일 : 2013-02-25 15:19:43.080
'불륜의 시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관객과의 대화


전규환 감독과 배우 윤동환 참석...오는 26일 광화문 인디스페이스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영화 '불륜의 시대'가 개봉 후 뜨거운 온라인 반응에 힘입어 '관객과의 대화'를 전격 결정했다.

영화 '불륜의 시대'는 권태로운 삶이지만 그 누구보다 서로를 갈망했던 한 부부의 충격적인 사랑의 끝을 담은 격정 멜로.

이 작품은 '모차르트 타운', '애니멀 타운', '댄스 타운' 등 '타운 3부작'과 '무게'(가제)로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전규환 감독의 2013년 첫 센세이션 문제작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관객과의 대화는 전규환 감독과 함께 배우 윤동환이 참석해 진솔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 '불륜의 시대'는 개봉 후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듯 청소년관람불가 등급과 적은 수의 개봉관 및 적은 회차의 한계를 딛고 관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IPTV 및 온라인 서비스로도 만나볼 수 있어 극장에서 볼 수 없는 관객들 또한 다양한 경로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불륜의 시대' 관객과의 대화는 오는 26일 광화문 인디스페이스에서 저녁 8시 상영 후 진행된다.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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