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8-04 03:33:53  |  수정일 : 2020-08-04 03:31:08.790 기사원문보기
광희동1가 166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관리계힉(안) 수정가결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 서울시는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광희동1가 166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수정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부지면적 510.7㎡, 총 105세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한편, 이날 함께 상정된 중랑구 중화동 306-48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은 보류됐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같이 계획돼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국토부, 노후 공공임대주택→그린리모델링 사업 본격 착수 [2020/08/03] 
·[초점]폭우피해와 동떨어진 뒷북치는 '청주시장' [2020/08/03] 
·천안시, 폭우에 지하차도 차량 침수 속출 [2020/08/03] 
·구미시, 통합신공항 이전으로 새로운 날개 단다 [2020/08/03] 
·서부광역철도사업 본궤도에 오른다 [2020/08/03]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