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2-19 20:03:26  |  수정일 : 2020-02-19 20:02:06.333 기사원문보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급구 혈액’
▲ (사진=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19일 시민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헌혈의 집 서울역 센타를 찾아 업무를 보고 있다.

금일 오후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5명이 추가되어 현재 51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되어 치료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서울중앙혈액원은 헌혈의 집마다 헌혈을 권장하는 호소문을 내걸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서울중앙혈액원은 혈액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정치권, 이명박 구속 '사필귀정' [2020/02/19] 
·동산병원 폐쇄, 응급실에 다녀간 사람은? [2020/02/19] 
·생생정보 연어 참치 무한리필, 사장님의 소신..‘최고급은 아니지만’ [2020/02/18] 
·신천지로 정정한 이유? ‘교회 신자들 요청’ [2020/02/18] 
·31번째 코로나 환자, 확진 판정 받기 전 어디갔었나? [2020/02/18]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