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데뷔 5일차 신인 알파드라이브원의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이 출연, 풋풋한 예능감을 마음껏 선보일 계획이다.
리더 리오를 필두로 게스트들은 꼭 나오고 싶었던 '놀토'에서의 활약을 다짐해 눈길을 끈다. 모든 문제를 다 맞혀서 시장 음식을 다 먹고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씬롱은 디저트 게임을 위해 예습까지 하고 왔다고 고백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상원은 피하고 싶은 도레미로 태연을 꼽고, "옆 자리에 앉으면 (얼굴을) 못 볼 것 같아서"라며 수줍어해 미소를 자아내기도.
이후 시작된 메인 받쓰에서는 씬롱이 직속 선배의 노래 등장에 자신감을 표한다. 실제로 씬롱은 반주가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댄스를 선사하는가 하면, 결정적인 단어도 캐치해 환호를 자아낸다. 상원은 카메라를 등지고 서는 예능 병아리의 면모를 보인 것도 잠시, 낭만적인 받쓰 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준서와 리오 역시 의욕에 가득 차 추리를 펼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김동현 옆자리에서 자포자기하는 리오의 모습이 포착돼 그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디저트 게임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완전체로 등장한다. '초성퀴즈 - 가요 제목 편'과 '오늘의 엔딩 요정은 누구?'가 랜덤으로 출제될 예정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은 신인들만의 넘치는 기세로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는 후문이다. 8인의 완벽한 칼군무는 물론, 깜짝 농구공 개인기의 아르노, 슬릭백 장인 건우, 귀여움 가득한 엔딩 요정 안신, 힙합하는 반전 매력의 막내 상현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이어진다고. 어느새 예능에 완벽 적응해 멋진 공연을 이어간 알파드라이브원을 상대로 도레미들은 경쟁심이 발동, 개인전임에도 틈만 나면 구수한(?) 단체 퍼포먼스를 시도하고 엔딩 요정에 맞서 엔딩 요괴(?)로도 변신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