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환경일보] 김인성 기자 =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는 제21대 국회의 역사를 기록한 ‘제21대 국회사’를 편찬했다.
‘제21대 국회사’는 제21대 국회에서 활동한 국회 수석전문위원들과 외부 전문가가 집필진으로 참여해 원고를 작성하고, 자문·교열위원의 검수를 거쳐 4년간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대한민국 헌정사의 귀중한 사료이다.
‘제21대 국회사’는 총 4장의 편제로 구성되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제1장에는 제21대 국회 개관과 연도별 및 회기별로 국회 활동과 국내외 동향 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했다. 제2장에는 위원회별로 국민의 기본권과 경제·사회 등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정한 주요안건의 처리경과를 상세히 기술했다. 제3장은 제21대 국회의 활동을 요약한 통계를, 제4장 부록에는 제21대 국회의원 명단, 입법지원조직 및 주요 연설문 등을 수록했다.
민의의 전당으로서 국민과 소통하며 함께한 제21대 국회의 마침표인 ‘제21대 국회사’는 국민들이 국회의 활동과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1대 국회사는 각 행정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대학교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국회홈페이지’에서는 ‘국회소개’-‘국회자료실’-‘홍보간행물’메뉴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