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경제신문=원금희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1월 16일 전국 5개 지역본부로부터 현장 업무보고를 받고 신품종 발굴과 수출확대를 통한 K-Food 경쟁력 강화를 당부했다.
홍 사장은 대전충남·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본부의 2025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수출 확대와 관련해 홍 사장은 “우수 신품종을 적극 발굴하고 지방정부와 협력해 K-Food 식품영토를 확장해야 한다”며 기후변화 대응 수출단지 구축과 신품종 생산기반 강화를 강조했다.
특히 제주-칭다오 직항로 활용, 수산식품 수출협력 등 지역특성을 살린 수출전략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주요 양념 채소 주산지인 대구경북에 정부 수매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과 안정적 수급기반 마련을, 부산에는 TRQ 물량 신속 통관을 통한 물가안정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