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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1-01-14 12:40:16  |  수정일 : 2021-01-14 12:40:43.793 기사원문보기
유인석이 부른 폭력 조직원 누구? "정마담 밀접한 관계"…박한별 근황은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박한별 남편이자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와 승리가 특수폭행교사 혐의 추가 기소됐다.

14일 승리의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 혐의 관련 7차 공판열렸다. 이날 공판에서 검사는 승리와 유인석이 공모한 후 피해자들을 위협했다며 교사 공동정범으로 기소했다.

지난 2015년 한 포장마차에서 승리가 다른 손님 a씨와 시비가 붙었고 이를 알게 된 유인석이 폭력 조직원 b씨를 동원해 a씨에게 위협을 가하게 한 것. 승리는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디스패치는 a씨는 타 기획사 직원, b씨는 yg, 정마담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유인석 기소 사실에 박한별의 근황에도 궁금증이 이어졌다. 박한별은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가 버닝썬 논란에 휩싸인 후 아들과 함께 제주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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