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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3 20:26:46  |  수정일 : 2020-08-03 20:25:17.010 기사원문보기
자연재난 재난문자, 3G폰 또는 통신 끊긴다면 ‘어플’ 활용해야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자연재난 재난문자를 실시간으로 받아보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연재난 재난문자는 3일 오후 계속되는 폭우로 지역 곳곳에서 산사태, 침수 피해가 속출하면서 사고 전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려는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연재난 재난문자는 긴급문자수신을 설정해놨다면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다만 긴급문자수신이 가능한 휴대폰은 2013년 1월 이후 출시된 4g 휴대폰이다.

만약 3g 휴대폰 또는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시된 4g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긴급재난문자 수신기능을 해제한 경우 재난문자를 받을 수 없다. 또 이통사의 가입자가 순간적인 통신 끊김이 발생하는 음영지역에 위치한 경우 문자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이를 대비해 ‘안전디딤돌’ 어플을 활용하면 된다. 행정안전부가 제작한 이 어플은 자연재난, 사회재난, 코로나19 뿐 아니라 발생가능한 모든 재난상황을 알려준다.

어플을 통해 각 지역별 긴급재난메시지를 확인 가능, 각 재난별 국민행동요령과 대피소 조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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