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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29 10:56:21  |  수정일 : 2020-05-29 10:57:06.303 기사원문보기
장근석 소집해제, 아시아 프린스 돌아온다…코로나19 여파 전역식 생략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배우 장근석이 소집해제한다.

장근석 측에 따르면 29일(오늘) 오후 서울 소방재난본부에서 장근석이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다. 입대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행사는 치러지지 않는다.

장근석 측은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근무지의 특수성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지금 시점에서 당일 오프라인 행사는 무리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2018년 7월 16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앞서 장근석은 '양극성 장애'(조울증)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

한편 1993년 아동복 모델로 데뷔한 장근석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미남이시네요', '매리는 외박중', '대박'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로 불릴 만큼 일본을 비롯해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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