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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4-04 09:25:46  |  수정일 : 2020-04-04 09:28:01.043 기사원문보기
‘부부의 세계’ 한소희, 타투·담배·성형 의혹 “비대칭 얼굴 때문에”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부부의 세계’ 한소희가 김희애에게 또 한 번의 승부수를 던졌다.

한소희는 3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서점에서 마주친 김희애에게 출산을 다짐했음을 전했다. 두 달을 더 기다린다는 한소희에게 김희애는 “그 정도 확신이 없냐”며 물었지만 되려 “2년 동안 한결 같았다”며 마지막 한 방을 날렸다.

‘부부의 세계’ 한소희는 배우자가 있는 박해준을 끝없이 유혹하고 자신의 남자로 만들기 위해 도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캐릭터에 한소희의 이모저모가 화두에 오르고 있다.

한소희는 데뷔 이전부터 빼어난 미모로 sns 인플루언서 못지않은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담배를 피고 있는 모습과 왼쪽 팔 안쪽에 문신까지 평범하지 않은 일상들을 공유해왔지만 현재 관련 사진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성형 여부에 대해 한소희는 시원하게 답한 바 있다. 그는 “종종 성형수술 의혹이 제기되는데 나는 엄마와 똑 닮은 모습의 자연이다”고 밝혔다. 그는 “가끔은 콤플렉스인 비대칭 얼굴을 교정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며 “여러 면이 보여야 하는 배우의 얼굴이기에 비대칭 얼굴도 하나의 매력이라 생각을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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