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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1 22:29:46  |  수정일 : 2020-02-21 22:31:26.153 기사원문보기
남규리 나이, 데뷔 외모 소환 “한두군데 성형, 원래 예뻤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남규리 나이가 씨야 멤버들과 한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남규리 나이는 21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 출연해 인기 히트곡들을 전성기 못지않은 가창력으로 자연스레 소환되고 있다.

남규리와 씨야 멤버들은 팬들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해체를 결정, 연기를 본업으로 삼아왔다. 수년간 씨야를 기다려온 관객들은 이날 무대를 보면서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남규리가 가수로서 무대에 올라 그의 이모저모 또한 화두에 오르고 있다. 남규리 나이는 1985년생으로 올해 36세이다. 데뷔 당시와 다소 다른 외모로 성형 의혹을 받았던 그는 쿨하게 인정한 일화로도 유명하다.

그는 “성형을 하긴 했다”며 “치아 교정과 함께 한 두군데 했지만 원래 예뻤다”며 당당하게 성형 사실을 지상파 방송에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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