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09 10:19:09  |  수정일 : 2019-12-09 10:21:16.580 기사원문보기
지효 일부러 넘어뜨렸나… 해당 팬 “발 건 게 아니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지효가 공항 입국 도중 한 팬에게 걸려 넘어지면서 부상을 입었다.

지효는 8일 오후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많은 팬들의 환대를 받았다.

지효는 입국장을 빠져나가던 중 예기치 못하게 넘어지고 말았다. 넘어진 팬을 미처 보지 못하고 같이 걸려 넘어진 것.

트와이스 소속사 jyp 엔터테이먼트 측은 입국 후 아티스트들을 따라오는 것은 문제가 되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인지 검토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하지만 함께 넘어진 팬은 반대 입장의 글을 공개했다. 자신 또한 많아진 군중들로 인해 세워져있던 의자를 보지 못했고 우연의 일치로 지효의 동선과 맞아떨어졌다는 것.

그 의자 또한 자신의 의자가 아니었고 일부러 넘어뜨렸다는 일부 추측성 글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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