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0-20 21:28:46  |  수정일 : 2019-10-20 21:28:10.103 기사원문보기
도티, 올해 매출만 수백억… 대도서관은 수십억 ‘어떤 차이 있길래’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도티가 케이블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도티는 20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해 개그맨 이상준과 무대에 올라 호흡을 맞췄다.

도티는 일명 ‘초통령’이라 불릴 만큼 유튜브 채널에서 초등학생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받고 있다. 수입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

도티는 1인 크리에이티브 선두주자인 대도서관보다 후발주자이지만 만만치 않은 수입을 자랑하고 있다. 다만 도티는 다수의 크리에이티브들과 함께 회사를 차린 터라 매출이 대도서관보다 상대적으로 높다.

도티는 올해 200억 가까이 달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도서관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올해 수입은 수십억에 달한다고 전했다. 다만 자신은 1인으로 운영, 도티 측은 회사로 운영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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