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14 17:04:17  |  수정일 : 2013-03-14 17:09:50.027 기사원문보기
박시후 정수리 가발 논란 휩싸여… 네티즌 왈가왈부

[이투데이 온라인뉴스팀기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박시후가 이번엔 정수리 가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경찰 출두한 박시후 가발 썼네'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후는 지난 13일 대질심문을 위해 서울 서부경찰서에 출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국민들에게 사죄하며 고개를 숙인 박시후의 머리카락을 보며 부분 가발을 착용했다는 의심을 품었다. 이날 박시후의 머리는 가발을 착용한 듯 앞머리가 살짝 떠 있고 머리색도 앞뒤가 달라 보였기 때문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자세히 보니 어색하다", "진짜 부분 가발인가", "가발이 확실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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