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타임즈] 최초 작성일 : 2009-09-17 19:15:44  |  수정일 : 2009-09-17 19:20:40.817
SBS의 간판앵커 김소원 아나운서, 3년 전 이혼소식 뒤늦게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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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간판앵커 김소원(36) 아나운서가 3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스포츠 조선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김소원 아나운서의 한 측근은 "2006년 9월께 협의 이혼을 했다. 워낙 사생활에 대해 조심하고 말이 없는 편이라 이혼 사실은 최측근만 알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원 아나운서는 1997년 결혼, 현재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1995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2년 3월에 '주말 8시 뉴스'를 맡았다.

이어 2004년 3월부터는 메인 뉴스인 'SBS 8시 뉴스'를 맡아 6년간 간판앵커로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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