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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신문] 최초 작성일 : 2020-06-03 13:51:42  |  수정일 : 2020-06-03 13:51:32.263 기사원문보기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전주택형 1순위 당해 마감
▲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조감도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수원시 정자동에서 선보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아파트가 평균 4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 1순위 당해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일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452가구 모집에 1만8262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40.4대 1, 최고 78.9대 1의 경쟁률로 전가구 1순위 당해 마감됐다.

주택형 별로는 전체 10개 타입 중 전용 84㎡A타입이 130가구 모집에 1만257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78.9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C타입도 30.4대 1의 경쟁률(42가구, 1277건 접수)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 ▲전용 84㎡B타입 29.38대 1(85가구, 2497건 접수) ▲전용 104㎡A타입 29.03대 1(96가구, 2787건 접수)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지하철1호선ㆍ신분당선 화서역 더블 역세권 입지에 최고 41층 높이의 랜드마크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전가구 중대형 구성에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Bay와 조망권이 우수한 2면 개방형 거실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구성한 것이 수요자 니즈를 충족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 수원시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 짓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41층, 5개 동, 전용면적 84~189㎡, 아파트 665가구, 오피스텔 460실, 총 11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이며, 정당 계약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오피스텔은 6월 5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에 들어간다. 오피스텔 청약은 6월 10일~11일까지 한국감정원 청약Home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무관하게 청약신청금 300만원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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