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최초 작성일 : 2013-02-28 16:33:12  |  수정일 : 2013-02-28 16:56:32.920
'박근혜 대통령의 조카' 은지원 "첫사랑 아내와 2년 만에 파경‥원인은 성격차이" 공식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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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은지원(35)이 아내 이모(37) 씨와 합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은지원의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은지원은 아내 이모 씨와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0년 4월 하와이에서 결혼한 은지원은 부인 이모 씨와 지난해(2012년) 8월 합의 이혼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성격 차이로 인해 서로간의 적응에 어려움을 겪다가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각자 원하는 길로 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일반인인 이모 씨의 사생활이 지켜질 수 있도록 이혼 당시 사실을 굳이 공표하지 않았습니다. 이혼 사실이 공개된 지금도 이모 씨의 일상 생활이 평소와 다름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심이 증폭되거나 지속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혼 후 부모님과 잠시 함께 지냈던 은지원은 최근 다시 독립해 방송 활동과 향후 발표할 새 음악 준비에 몰두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편 은지원은 현재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세 얼간이'에 출연 중이다.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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