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2-14 09:40:00  |  수정일 : 2013-02-14 15:58:26.040 기사원문보기
술 취한 채 고백 안돼요!

[포커스신문사]

여자들은 남자들로부터 받은 고백 가운데 ‘취중고백’을 최악으로 꼽았다.

결혼정보회사 ‘행복출발&더원노블’은 미혼자 783명(남자 369명, 여자 414명)을 대상으로 ‘이성 고백’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여자들의 59.7%는 남자에게 고백을 받아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들의 43.2%는 ‘술 취한 상태로 하는 고백’을 최악의 고백으로 꼽았다. 뒤를 이어 ‘sns나 문자메시지를 통한 고백’(27.8%), ‘주변 사람들이 다 아는 고백’(21.3%), ‘마음 담긴 손 편지 고백’(7.7%) 등이 ‘별로인 고백’으로 꼽혔다.

남자들은 43.9%가 ‘고백을 받아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남자들은 ‘마음 담긴 손 편지 고백’(37.4%)을 최악의 고백으로 꼽았다.

‘호감 있는 이성의 고백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여성들은 ‘다른 이성과 친한 모습을 보인다’(37.7%)를 1위로 꼽았다.

성재연 기자



[뉴스제공 : 포커스신문사]



[투데이 주요뉴스]
☞ [황숙혜의 글로벌뷰]‘착각·탐욕·버블’ 되살아나는 악몽
☞ 국내 중형차 고객 노리는 일본 중형차, 올해 판세는?
☞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4개월째 동결…年 2.75%
☞ 이시영 “이론은 끌리지 않아요, 경험이 중요하니까”(인터뷰)
☞ 강예빈 템플스테이 “개량 한복 입어도 미모는 그대로네”
☞ 아이돌판 사랑과 전쟁2, 김동준-남지현-김예원 캐스팅 ‘과연?’


[핫!리얼영상]  [달달한(?)포토]  [연예가 화제]

☞ 최신 뉴스, 영상, 포토를 내 홈페이지에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


<©경제투데이(www.et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


[광고]
loading...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