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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최초 작성일 : 2013-02-28 18:18:26  |  수정일 : 2013-02-28 18:20:58.213
[채권마감] 外人 매도세에 소폭 '약세'
[서울파이낸스 한수연기자] 채권시장이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에 약세 마감했다.

28일 한국금융투자협회 고시금리에 따르면 지표물인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과 같은 연 2.63%에 최종 고시됐다.5년물과 10년물 20년물, 30년물은 모두 전 거래일보다 1bp 상승해 각각 2.74%, 2.94%, 3.09%, 3.22%에 거래를 마쳤다.

통안증권 91일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bp 오른 2.63%에, 1년물은 1bp 상승한 2.64%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2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1bp 상승한 2.65%를 기록했다.

3년 만기 회사채 'aa-'등급은 전 거래일보다 1bp 오른 2.99%에, 같은 만기의 회사채 'bbb-'등급은 1bp 상승한 8.58%에 장을 마감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과 기업어음(cp)은 각각 2.82%, 2.88%로 모두 전 거래일과 같았다.

3년 만기 국채선물 3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3틱 내린 106.65를 기록했다.증권은 5418계약 순매수했다.반면, 외국인은 1494계약 순매도했다.총 거래량은 7만6332계약을 기록했다.

10년 만기 국채선물 3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1틱 하락한 117.67에 장을 마감했다.외국인은 863계약 순매도했다.은행은 699계약 순매수했다.총 거래량은 6만2310계약을 나타냈다.

이학승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밤 미국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채권시장에는 약세 압력을 넣었지만, 이날 국채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의 순매도가 이어지며 결국 소폭 약세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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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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