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 최초 작성일 : 2011-11-18 14:56:04  |  수정일 : 2011-11-18 15:07:42.877
[KOSIGN 2011 현장] 바이텍씨엔지, 출력과 품질 동시에 만족시키는 고생산성 모델 'iPF9000S'

바이텍씨엔지(대표 이경수, www.bitekcng.co.kr)가 11월 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KOSIGN 2011)'에 참가해 고생산성 프린터 'iPF9000S'를 선보였다.

iPF9000S는 출력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고생산성 모델로, 2400 x 1200dpi의 해상도에 캘리브레이션 기능과 'Kyuanos' 환경광 보정 프린트 기능을 갖췄다.

이 제품은 프린트 에러를 감소시키고 고화질을 유지하는 노즐 리커버리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POP 보드에 직접 인쇄가 가능해 누구나 간단하게 판넬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풍부한 메모리(640MB, 80GB HDD) 및 잉크 절약 모드를 탑재했다.

바이텍씨엔지는 10여 년간 플로터(대형 프린터)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캐논 대형 프린터 한국 총판으로 LFP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년간 진행돼온 KOSIGN 2011은 국내외 사인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제조사와 바이어의 소통이 활발한 국내 유일의 국제 사인전시회다. 올해 코사인전은 LED/OLED 응용기술산업전, 디지털사이니지 및 키오스크 산업전과 동시 개최됨으로써 사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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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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