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 최초 작성일 : 2011-11-19 18:07:04  |  수정일 : 2011-11-19 18:12:27.767
[KOSIGN 2011 사진으로 보는 주요기업] 딜리, UV프린터로 출력한 다양한 소재의 출력물 전시

UV프린터 전문 기업 딜리(대표 최근수, www.dilli.co.kr)가 11월 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KOSIGN 2011)'에 참가해 자사의 UV프린터 '타이탄(TITAN)'과 '세레스(CERES)' 및 UV프린터로 출력한 다양한 소재의 출력물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딜리의 UV프린터는 고해상도를 요하는 사진 인쇄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광고, 각종 사인물,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됨으로써 성능을 검증받고 있다. 또한 TVOC로부터 승인된 유해요소가 없는 잉크를 사용해 친환경 출력을 요구하는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딜리는 주판 제조에서 시작해 제도기기 및 측량기기 산업과 디지털 프린팅 산업으로, 또 나아가 차세대 반도체 제조기술을 창출하고 있으며, 미래 산업에 적용된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편, 지난 19년간 진행돼온 KOSIGN 2011은 국내외 사인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제조사와 바이어의 소통이 활발한 국내 유일의 국제 사인전시회다. 올해 코사인전은 LED/OLED 응용기술산업전, 디지털사이니지 및 키오스크 산업전과 동시 개최됨으로써 사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1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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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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