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7-24 09:25:51  |  수정일 : 2019-07-24 09:26:48.623 기사원문보기
[특징주] 남영비비안, 매각설에 이틀 연속 상한가
[이투데이 이다원 기자] 남영비비안이 경영권 매각설에 이틀 연속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9시25분 남영비비안은 전 거래일 대비 2730원(29.77%)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급등세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남영비비안은 전날에도 29.89%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남영비비안에 경영권 매각 추진설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이에 회사 측은 “최대주주로부터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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