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5-23 18:21:21  |  수정일 : 2012-05-23 18:21:32.320
[서울]용산구, 불법 광고물 뿌리 뽑는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불법 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를 설치해 벽보,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의 부착을 원천적으로 막아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나선다.

불법 부착 방지 시트는 이태원역~(구)중대용산병원 및 이태원 소방서입구~폴리텍 대학 구간 도로변의 공공 시설물 450개소에 설치된다.

설치 구역은 ▲1구역 이태원역~서빙고로 ▲2구역 서빙고로~서빙고 주민센터 ▲3구역 서빙고 주민센터~이촌역 ▲4구역 이촌역~(구)중대용산병원 ▲5구역 이태원소방서~폴리텍 대학이다.

용산구는 지난 2001년 청파로, 원효로, 백범로, 효창원길에 473개의 불법유동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설치한 이래, 한강로, 동부이촌동길, 서부이촌동길, 반포로, 이태원로, 두텁바위길, 다산길, 소월길, 후암동길 등 관내 곳곳의 도로에 불법 유동광고물 부착 방지판 및 부착방지시트를 설치, 교체했다.

이번 부착 방지 시트 설치로 불법 광고물의 무분별한 부착을 막고, 광고물을 붙이더라도 금방 떨어지도록 함으로써 용산구의 쾌적한 거리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소연 기자 [ehthdus12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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