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07 09:51:00  |  수정일 : 2013-03-07 14:44:17.263 기사원문보기
기업 사회책임경영 낙제…소비자만 ‘봉’

[포커스신문사]

최근 ‘경제민주화’ 바람에 힘입어 기업들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지만 사회책임경영은 아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710개사를 대상으로 작년 사회책임경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평점은 100점 만점 중 31.60점에 그쳤다.

대기업 점수가 40.89점으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중견기업은 27.59점, 중소기업은 20.92점을 받았다.

‘소비자’ 분야에서는 33.33점을 받았다. 대기업도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30.05점), ‘소비자에 대한 공정거래’(32.81점), ‘소비자와의 소통’(34.24점) 등 소비자 부문 평가에서 줄줄이 30점대에 머물렀다.

한주성 기자



[뉴스제공 : 포커스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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