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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12 11:53:00  |  수정일 : 2013-03-12 11:55:14.320 기사원문보기
‘직장의 신’ 미스터리 티저 공개, 2초 등장 김혜수에 ‘궁금증 UP’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드라마 ‘직장의 신’이 궁금증 폭발 티저 영상을 공개 했다.

이번에 공개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 티저영상에는 미스김(김혜수 분)에 대한 장규직(오지호 분) 정주리(정유미 분) 무정한(이희준 분) 금빛나(전혜빈 분) 계경우(조권)의 솔직한 감정과 생각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영상은 대본 없이 즉석에서 미스김에 대한 출연진들의 솔직한 느낌을 영상에 담아 냈다는 후문. 때문에 출연진들이 표현한 미스터리한 미스김의 정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슈퍼갑 계약직, 직장 상사도 절절매는 천하무적 미스김에 대해 정주리는 “나의 멘토? 히어로? 신 같은 존재”라는 말로, 무정한은 “진짜 멋지신 분”, 금빛나는 “몸매가 좋다” 계경우는 “원더우먼? 배트맨?” 이라며 찬사를 쏟아냈다.

그러나 이들 중 단 한 명 딴죽을 거는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미스김의 상대역이자 남자주인공인 에이스 정사원 장규직. 그는 살짝만 건드려도 곧 폭발할 것 같은 표정으로 “미스김(에 대해선) 나한테 물어보지 마세요”라더니 “미스김! 미스김!”하고 두 차례 호통해 미스김을 카메라 앞으로 불러냈다.

장규직의 버럭 소환에 뾰로통한 표정으로 등장해 약 2초간 등장한 미스김은 “제가 미스김입니다”라고 짧게 말한 뒤 미소 지어, 그의 정체에 대해 관심을 더하게 했다.

과연 많은 이들이 찬사를 보내고, 단 한 사람만 거부하는 천하무적 미스김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는 오는 4월1일 밤 10시 ‘직장의 신’ 첫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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