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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캔] 최초 작성일 : 2013-02-22 12:27:49  |  수정일 : 2013-02-22 12:31:45.400 기사원문보기
대전시, ‘함께 만드는 행복한 가정,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3543억 투입
【뉴스캔】-올해 건강가정 정책 5대 분야 65개 과제계획 확정시행-



대전시가 올해 가족을 통한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해‘건강한 가정 만들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해‘함께 만드는 행복한 가정,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5대 분야 10개 중점과제에 대한 건강가정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3543억 원을 투입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계획의 특징은 개인과 가정의 전 생애에 걸친 삶의 질 만족도를 높이고 가족을 통한 사회적 자본 확충을 목표로 다양한 가족정책의 수요에 맞춰 가족 여가활동 지원 및 자녀 돌봄 영역이 강화됐다.

30억 원을 투입해 가족축제, 부모교육 특강, 가족아카데미, 가족행복사진 및 동영상(UCC) 공모, 상소 시민여가 오토캠핑장 조성 등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남편요리 대회, 찾아가는 아버지교육, 아버지 아카데미, 공직자 아버지 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하여 아버지들이 적극적으로 가족생활에 참여하도록 한다.

2736억 원을 투입해 자녀 돌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활성화를 통해 부모 역할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위기가족에 대한 가족상담 및 결혼이민자 정착지원을 위한 통․번역서비스 확대 등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장애인 가족, 입양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특성에 맞는 통합적 지원을 통해 사회통합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746억 원이 투입된다.

또한 8억 원을 지원하여 일‧가정 양립 지원 인프라 구축과 문화 확산, 기업의 가족친화경영 기반 마련 등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직장환경과 가족친화적인 지역 환경을 조성한다.

오세희 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일과 가정을 양립하고자 하는 욕구 증가와 자녀 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 가족정책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대전형 가정친화적 문화 확산과 함께 가족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복 blue44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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