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JTN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2-24 11:44:15  |  수정일 : 2013-02-24 14:26:38.223
영화 '7번방의 선물', 새해 첫 천 만 관객 돌파

개봉 32일 만에 천 만 관객 동원...최저 제작비로 최고 수익 기록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영화 '7번방의 선물'이 드디어 천 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NEW에 따르면 지난 1월 23일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지난 23일 저녁 9시 30분 경 개봉 32일 만에 휴먼 코미디 사상 첫 천 만 영화에 등극했다.(배급사 NEW 집계 기준)

이는 한국영화 사상 8번 째 천만 돌파 기록이며, 제작비 총 58억 원(순 제작비 35억 원)으로 만들어진 '7번방의 선물'은 역대 천 만 돌파 영화 중 최저 제작비로 사상 최고 수익을 기록하게 되었다.

'7번방의 선물'의 투자배급사인 NEW는 “회사의 첫 천 만 작품이 탄생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진정성 하나로 관객과 소통한 결과라서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은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와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용구' 딸 '예승'을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기 위해 벌이는 사상초유의 미션을 그린 휴먼 코미디.

'최종병기 활', '내 아내의 모든 것',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흥행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대세배우 류승룡이 주연을 맡고, 정진영,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등 명품 조연들과 아역배우 갈소원이 가세해 감동을 선사한 이 작품은 개봉 5주차에도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borano1@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jtn.co.kr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JTN뉴스JTN뉴스 기사 목록
영화/음악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