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아이비타임즈] 최초 작성일 : 2012-04-12 14:39:41  |  수정일 : 2012-04-12 14:44:07.553
여성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헴철’을 아시나요?
동안 유지하면서 철분 섭취하고 싶다면, 헴철에 주목하자

[아이비타임즈]

최근 불고 있는 ‘동안 열풍’에 관심이 있다면, 철분에 집중해보자. 철분은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철분에 산화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터. 일반적으로 복용하는 철분제는 산화력이 강한 철분이온형태로 흡수된다. 따라서 철분을 보충하는 동시에 노화를 피하고 싶다면, ‘헴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S라인을 만들기 위해 과한 운동을 하는 이들에게도 철분은 꼭 챙겨야 하는 영양소다. 격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적혈구수 및 혈관생성이 증가하는데 이때 몸에서 철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딱딱한 바닥에 발바닥을 많이 부딪쳐 적혈구가 많이 파괴되는 경우에도 철분이 부족해진다.

철분은 헴철과 비헴철로 나눠지는데, 그 중 비헴철은 식물류에 주로 함유되어 있는 철분으로 철분을 보충하는데 보조적인 역할밖에 하지 못할 뿐더러, 인체 친화도가 매우 낮다. 또 시중에 판매되는 철분제에 주로 함유되어 있는 철분은 대부분 비헴철이다. 가용성이 아닌 헴철은 섭취한다 해도 상당량의 철분이 흡수되지 않고 몸 속에 남아, 변비나 위장장애를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철분제는 공복에 오렌지 주스와 섭취할 때 흡수율이 극대화되며, 우유 등 칼슘이 함유된 음식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알려져 있다. 흡수율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가용성헴철은 특정 음식이나 시간을 가리지 않고 섭취해도, 일반 철분제의 흡수율보다 7배나 높다. 이는 가용성헴철이 특성상 전용 통로로 단독 흡수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헴철 자체로 흡수가 되기 때문에 세포 산화가 일어나지 않아, 철분으로 인한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다만 기존에는 가용성헴철이 대중화되지 않아, 헴철을 복용한다 해도 가용성이 아니므로 흡수율이 매우 낮았다. ‘모아철’은 ABi(주)의 특허를 받은 헴첼 폴리펩타이드 중합체 제조공법으로 만들어 체내 흡수율이 높은 가용성헴첼 정품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박진희(33•가명)씨는 “철분제 선택을 위해 인터넷 상에서 많은 정보를 수집한 후 가용성헴철 제품을 선택했다”며 “임신 때문인지 피부도 탄력을 잃은 것 같아 의기소침 해졌는데 가용성헴철은 산화 염려가 없다니 마음이 놓인다"고 밝혔다.

한편, (주)스템디알에서는 4월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제휴카페 등을 통한 가용성헴철 모아철 무료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스템디알 홈페이지 (www.stemd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민 기자
Copyright 2012 글로벌 비즈니스 뉴스 리더 (아이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