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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19-12-21 23:55:04  |  수정일 : 2020-04-21 16:46:51.420 기사원문보기
여오현-신영석-전광인,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초콜릿 4000개 선물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팬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했다.



현대캐피탈은 21일 KB손해보험과 V-리그 올해 마지막 홈경기를 펼쳤다.



천안 유관순체육관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8m 규모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경기장 내에 설치했고, 문성민과 신영석, 다우디 등 선수 개인 캐릭터로 디자인된 페이퍼를 만들어 홈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소원 메모를 달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올 시즌 특별한 기록을 달성한 여오현(정규리그 500경기) 플레잉코치, 신영석(800 블로킹달성), 전광인(200서브에이스)이 자비로 준비한 크리스마스 초콜릿 4,000개를 준비해 홈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연말연시 홈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계속해서 홈경기장을 찾는 배구팬들에게 재미있는 배구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현대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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