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6-07-14 09:32:00  |  수정일 : 2016-07-14 09:42:20.643
제8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
서울시가 2016년 7월 13일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강남구청장이 결정 요청한‘서울강남 공공주택지구 지구단위계획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서울강남 공공주택지구(구, 보금자리주택지구) 내 자곡동 632번지 부지로 전면에는 자곡로(폭 30m)와 연결되는 폭 15m도로가 접하고 있고, 인근에 지하철(3호선·분당선) 수서역과 KTX수서역이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매우 용이한 지역이다.

금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은 2015년 7월 23일 사업 준공된 서울강남 공공주택지구 내 도서관 부지의 허용용도를 당초 도서관에서 기숙사와 제1종근린생활시설을 추가로 허용하는 용도계획 변경 내용이며, 토지소유주인 경상남도에서 재경기숙사(200실, 400명 수용)와 도서관(1,057㎡)을 건립하여 기숙사는 경상남도 지역출신 서울 소재 대학에 진학하는 대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시설로 강남구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재경 경상남도 대학생 기숙사 건립으로 경상남도에서 서울 소재 대학에 진학하는 자녀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인근 주민들에게는 도서관 건립으로 교육·문화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상생모델 사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서울특별시청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 정광재 02-2133-8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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