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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써브] 최초 작성일 : 2013-03-22 08:30:53  |  수정일 : 2013-03-22 21:23:17.923 기사원문보기
[3월 3주 경남권] 관망세 짙어지면 거래 중단
경남권 아파트 시장은 관망세가 짙어지며 조용한 분위기다. 새 정부 부동산 활성화 대책 발표 이후를 기다리며 거래는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다만 전세시장은 전세 수요가 꾸준하고 물건이 부족해 오름세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가 3월 3주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부산 매매가 변동률은 -0.01%, 울산은 0.00%, 경남은 -0.01%를 기록했다. 전셋값 변동률은 부산이 0.02%, 울산은 0.04%, 경남은 0.02%를 기록했다.

[매매]

부산 아파트 매매가는 -0.01%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수영구(-0.08%), 부산진구(-0.05%), 동래구(-0.04%), 북구(-0.03%), 사상구(-0.02%)는 떨어졌고 서구(0.05%), 연제구(0.05%), 남구(0.02%)는 상승했다.

부산진구는 매물은 있지만 거래는 잘 되지 않아 침체된 분위기다. 부산진구 당감동 당감주공3단지 66㎡형은 1000만원 내린 1억2000만~1억3000만원이고 동일스위트 102㎡형은 1500만원 내린 2억2000만~2억3000만원선이다.

울산은 0.00%로 울주군(-0.03%)는 하락하고 남구(0.02%)는 상승했다.

울주군도 조용한 분위기.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를 지켜보려는 수요가 많아 거래는 안 된다. 언양읍 현대 99㎡형은 1000만원 내린 1억~1억1000만원선이고 102㎡형은 1000만원 내린 1억~1억2000만원선이다.

경남은 -0.01%로 창원시(-0.02%), 김해시(-0.01%)가 떨어지고 그 외 지역은 변동이 없다.

창원은 급매물만 간간히 거래될 뿐 움직임이 없다. 신촌동 동원로얄듀크 148㎡형은 1500만원 내린 3억3000만~3억5000만원선이고 용원동 현대 105㎡형은 250만원 내린 1억7000만~1억7750만원선이다.
[전세]

부산 아파트 전셋값은 0.02%로 서구(0.08%), 연제구(0.06%), 동래구(0.04%), 사하구(0.04%), 부산진구(0.03%), 사상구(0.03%), 북구(0.03%)가 올랐고 그 외 지역은 보합세다.

부산 동래구는 봄 이사철을 맞아 주택형에 상관없이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사직동 백산2차 102㎡형은 1000만원 오른 1억3500만~1억5000만원선이고 대륙코리아나 112㎡형은 1000만원 오른 1억4000만~1억7000만원선이다.

울산은 0.04%로 북구(0.07%), 남구(0.06%)가 올랐다.

남구는 전세 수요가 꾸준하다. 신정동 올림푸스골든 112㎡형은 1000만원 오른 1억6000만~1억7000만원선이다.

경남은 0.02%다. 진주시(0.05%), 김해시(0.04%), 창원시(0.01%) 순으로 상승했다.

김해시는 찾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물건이 없어 오름세다. 장유면 젤미마을7단지부영그린타운6차 101㎡형은 500만원 오른 1억3000만~1억4000만원선이고 젤미마을4단지부영그린타운7차 104㎡형은 500만원 오른 1억3500만~1억4000만원선이다.


자료제공: (주)부동산써브(www.serve.co.kr) 부동산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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