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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6-15 06:32:35  |  수정일 : 2012-06-15 06:32:59.127
BMW모토라드,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S1000RR’로 첫 우승

바이크대회 중 F1급 대회로 인증을 받고 있는'슈퍼바이크 월드챔피언십'에서 BMW모토라드가 이날 우승을 차비하면서 세계 최 정상급 바이크 브랜드임을 알렸다.

슈퍼바이크 챔피언십은 영국 도닝턴에서 열렸다. 이날 BMW모토라드 ‘S 1000RR’ 바이크가 대회 출전 3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해 모토라드의 명성과 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에는 BMW 모터스포츠 팀의 마르코 멜란드리는 혼다 월드 슈퍼바이크팀의 조나단 레아 선수를 간발의 차이인 0.195초 앞서 체커기를 받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최고 속도는 316.4km/h를 기록했다.

첫 우승의 주인공인 BMW S 1000 RR은 999cc 배기량의 수랭식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 출력 193마력을 자랑하는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이다. S 1000RR에는 안전을 위한 ‘레이스 ABS’ 기술을 적용했다. 이 장치는 안정적인 브레이크 성능을 발휘해 순식간에 속도를 줄여주며 타이어 미끄럼 방지까지 해준다. / 폴리뉴스 권진욱기자 news726@polinews.co.kr

권진욱 기자 [news726@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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