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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20-10-20 10:17:12  |  수정일 : 2020-10-20 10:15:39.053 기사원문보기
'코로나 확진 친구의 집 방문' 루니, "알았으면 안 만났지...화난다"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웨인 루니가 코로나 방역 수칙을 어긴 친구 때문에 화가 났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루니가 코로나 확진 친구가 집을 방문에 뿔났다"고 전했다.



루니는 "친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걸 알았더라면 만나지 않았을 것이다. 코로나 관련 지침을 위반한 것에 대해 몹시 화가 나고 실망스럽다. 현재 검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건은 이렇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친구 조시 바즐리가 시계 선물을 주기 위해 집에 방문했는데, 루니는 이를 알지 못하고 만났다.



루니는 다음 날 왓포드와의 경기에 출전한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만으로도 격리가 이유가 충분하고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알지 못했기에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이다.



이로 인해 루니는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까봐 화가난 것이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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