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11-19 14:07:49  |  수정일 : 2019-11-19 14:08:44.197 기사원문보기
'클럽 월드컵 우승 열망' 바이날둠, "유니폼에 패치 부착하고 싶어"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조르지니오 바이날둠(29, 리버풀)이 클럽 월드컵 우승을 열망했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19일(한국시간) 클럽 월드컵에 나서는 바이날둠이 우승을 열망하는 이유에 대해 언급한 부분을 전했다.



바이날둠은 "클럽 월드컵 출전을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우승을 하면 유니폼에 패치를 부착할 수 있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고 희망했다.



이어 "가족, 친구들은 대회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유니폼에 부착되는 패치를 이야기한다. 그것을 볼 때마다 우승했다는 걸 실감한다"고 욕심을 내비쳤다.



월드컵, 챔피언스리그 등에서 우승을 한 팀의 유니폼에는 이를 증명하는 패치가 부착된다. 바이날둠은 이를 자랑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바이날둠은 "이것이 팀과 함께 이루고 싶은 것이다. 우리는 좋은 팀이다"고 우승 열망을 강조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자격으로 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한다.



클럽 월드컵은 6개 대륙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초청된 팀들이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겨룬다. 올해는 다음 달 12일 카타르에서 개최한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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