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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20-06-05 23:55:09  |  수정일 : 2020-06-05 23:59:31.437 기사원문보기
KBO, 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라사랑큰나무' 달기 캠페인 동참

나라사랑 큰 나무의 이미지
나라사랑 큰 나무의 이미지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한국야구연맹(KBO)이 뜻 깊은 켐페인을 펼친다.



KBO는 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와 함께하는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달기 캠페인에 동참한다"라고 알렸다.



'나라사랑큰나무'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제작됐으며, 선열들의 애국심과 자유와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을 표현한 상징물이다.



국가보훈처는 광복 60주년이자 6ㆍ25전쟁 55주년이었던 2005년부터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KBO 리그는 2012년부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10개 구단 선수단은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잠실(KIA:두산), 문학(삼성:SK), 사직(KT:롯데), 고척(LG:키움), 대전(NC:한화) 주말 3연전에서 모자와 헬멧에 나라사랑큰나무 패치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선다.



한편, KBO 리그 각 구단은 6월 한달 동안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등 호국보훈의 달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KBO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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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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