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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1-22 17:29:01  |  수정일 : 2020-01-22 17:31:14.850 기사원문보기
한국 호주 戰, 연장 '혈투' 될까…2년째 무승부만 2번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한국 호주 간 국가대표 축구 경기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최근 두 번의 무승부를 기록한 두 팀에게 쉽지 않은 경기가 될 전망이다.

22일 오후 10시 15분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2020 afc u-23 챔피언십 한국과 호주 간 4강 경기가 열린다. 두 팀은 도쿄올림픽 출전을 두고 그야말로 전력을 기울여 승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한국 팀에게 호주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지난해 3월 있었던 u-23 챔피언십 예선에서 2대 2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3일 있었던 비공개 평가전에서도 1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기 때문.

관련해 호주 그레엄 아놀드 감독 역시 한국 전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120분 경기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연장 경기 가능성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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