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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신문] 최초 작성일 : 2020-09-30 16:48:09  |  수정일 : 2020-09-30 16:47:47.490
추석 연휴 첫날, 신규확진 113명…닷새만 다시 세 자리수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113명으로 닷새 만에 세자릿수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25일 서울시 도봉구 내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김주현 기자)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113명으로 닷새 만에 세자릿수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113명 늘어난 2만3812명이다.

지역별로 들여다 보면 서울 51명, 경기 21명, 부산 5명, 인천 4명, 경북 4명, 광주 3명, 전북 2명, 대구ㆍ울산ㆍ충남 각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으로 내국인 5명, 외국인 15명이다. 5명은 공항ㆍ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5명은 입국 후 자가ㆍ시설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 6명이 늘어 총 413명이 됐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73%다.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하루 사이 120명이 늘어 총 2만1590명이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90.6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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