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최초 작성일 : 2011-03-15 11:00:56  |  수정일 : 2011-03-15 11:05:30.230 기사원문보기
집으로 찾아오는 방문교육 뜬다!
【뉴스캔】초, 중, 고생 중 많은 학생들이 학교를 마치면 거의 모든 시간을 학원에서 보낸다.
오로지 공부만을 위해 학원을 전전해 인성교육이나 취미생활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학원을 가고 오는 길에 바쁜 시간을 뺏기기도 한다.
이런 아까운 시간낭비를 줄이기 위해 방문교사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예체능은 관심과 소질이 있어도 방문학습이 드물고 선생님을 찾아가 개인레슨을 받을 경우 레슨비가 만만찮다.

그런데 예능에서 일대일 방문레슨의 생활화는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음악교육의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기업이 있다.

음악교육 전문기업인 (주)에듀프라임은 초, 중, 고생은 물론 4세 이상 유아나 성인들 각자에 맞추어 미국에서 개발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어드벤처피아노’라는 교재를 통한 일대일 개인 피아노 레슨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주입식으로 지루하게 외워야만 하는 피아노 교육의 틀을 깨고 창의적이고 독자적인 교재와 수준 높게 엄선한 최강의 강사진, 그리고 막강한 전국적 레슨 프로그램의 네트워크화의 조화를 이루어냈다.
흥미 있는 사실 하나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 패밀리도 어드벤처 피아노의 회원이라는 사실.
◇ ⓒ 에듀프라임

음악교육이 단순히 악기 연주테크닉만을 습득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은 시대착오적인 생각이다.
음악교육 중 피아노는 특히나 전인교육의 핵심으로써 단순히 연주만을 위해 피아노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과 창의력에 즐거움까지 가져다주어 지능(IQ), 감성(EQ), 창의성(CQ)까지 발달시켜주는 전인적인 교육의 기본인 것이다.

에듀프라임 부산동래.금정지사의 이말순 지사장은 어드벤처 피아노의 비밀은 교재의 우수성에 있다면서 어드벤처 피아노의 교재는 미국의 피아노 교수법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웃음을 주는 교재’라는 닉네임이 있을 정도로 즐겁고 재미있는 교재로 기존의 피아노 교육이 주입식위주의 교육이었다면 어드벤처 피아노의 교육은 단계적, 종합적으로 구성되어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는 음악 전체에 바탕을 둔 기술을 통해 연주 능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방문 피아노레슨의 회원인 김지은 양(11)의 어머니 이석희 씨(42)는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 하는 딸을 처음에는 학원에 보냈었다. 그런데 일반학원에서는 자기순서를 한참 기다리다 얼마 배우지 못해 실력이 늘지 않아 그 다음 방법을 찾다가 집에는 피아노가 없어 피아노레슨을 받기위해 선생님 댁으로 아이를 보냈다. 하지만 아이만 혼자 두고 오려니 마음이 놓이지도 않고 아이도 낯선 환경에 가기를 꺼려해 그마저도 그만두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알게 된 것이 어드벤처피아노 였는데 레슨시간도 자유롭고 집에서 배우니 집중력도 더 생기고 아이도 좋아해 기쁘다면서 “경제적 여건상 피아노가 없어 아이에게 늘 미안했었는데 일년 레슨 계약으로 디지털피아노 선물도 받고 피아노를 전공한 전문 선생님이 성심껏 가르쳐주시니 일석이조다”며 매우 만족해했다.

이말순 지사장은 “집에 피아노가 없어 개인레슨을 받지 못하는 아이는 없어야 합니다”라며 “신학기를 맞아 회원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현재 개인레슨을 받고 있는 회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아 일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도움말) 에듀프라임 ‘어드벤처피아노’ 부산동래.금정지사 이말순 원장

신철현 기자 tmdb97@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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